공지사항
레이크머티리얼즈, '2050 넷제로(Net-Zero)' 선언…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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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약 17% 감축.. 2050년까지 Net-Zero 달성 추진
유기금속 화합물 전문기업 레이크머티리얼즈(대표이사 김진동)는
2050년까지 사업장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'0'으로 만드는 '2050 넷제로(Net-Zero)'를 선언했습니다.
단계별 이행 계획을 담은 탄소중립
로드맵도 함께 수립했습니다.
로드맵의 대상은 국내 4개 사업장(전의 본점, 천안공장, 세종미래지점, 세종벤처밸리지점)의 직접·간접
배출량(Scope 1·2) 입니다
먼저 2030년까지
배출량을 2024년 대비 약 17% 줄입니다.
2050년에는 약 97%까지 감축하고, 남은 배출량은 검증된 탄소 크레딧으로 상쇄해 넷제로를 달성할 계획입니다.
사업장 에너지 전환부터 단계적으로
회사 배출량의 대부분은 생산 공정에서 쓰는 전력에서 나옵니다. 그래서 전력 사용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늘리는 데 감축 노력을 집중합니다.
태양광 자가발전: 2027년부터 사업장 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설치
고효율 설비 전환: 칠러, 공기압축기 등 주요 설비에 인버터 제어를 도입해 전력 소비 절감
업무용 차량 전동화: 법인 영업차량을 전기차로 단계적 전환
재생에너지 조달 확대: 중장기적으로 녹색프리미엄, 전력구매계약(PPA) 등 활용
에너지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합니다. 매년 이행 실적을 점검해 로드맵을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.
"지속가능한 소재 기업으로
책임 다할 것"
레이크머티리얼즈의 핵심 관계자는 "반도체·디스플레이·태양광 등 첨단 산업에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으로서,
고객사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"이라며
"환경·안전·보건(ESH)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온 원칙에 따라 넷제로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